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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수내동 탄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인 수내교는 2023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개축이 필요한 E(불량)등급 판정을 받아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총사업비 369억원을 들여 전면 개축공사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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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단계 공정으로 분당 방면 교통 우회를 위한 가설교량(4차로) 지난해 2월 설치했다. 현재 분당 방면 차량은 이 가설교량을 이용해 통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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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어 3단계 공정으로 서울·판교 방면 기존 교량 철거 및 재가설을 추진해 내년 7월까지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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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nnuri@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