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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는 22일 김난도 서울대 명예교수가 이끄는 트렌드코리아팀과 함께 공개한 '뉴년기(New+갱년기) 트렌드 리포트' 마지막 편 '패밀리셋'에서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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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배우자의 갱년기를 인지하는 방식에는 성별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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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는 출산 연령 상승으로 갱년기와 자녀 사춘기가 동시에 나타나는 가정이 늘면서 가족 관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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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상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자녀의 사춘기와 맞물리며 가족 관계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sj9974@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