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제공]
[동서대 제공]
(부산=연합뉴스) ▲ 부경대, 기관장들과 해수부 이전 등 현안 논의 = 국립부경대는 지난 21일 교내 동원장보고관에서 부산 지역 지·산·학·연 기관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부산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리더들이 모여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따른 파급 효과와 지역 발전 연계 방안을 비롯해 국책 과제 수행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 분야와 해양수산 분야의 연계 전략, 관련 인재 양성 등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 동서대, 이차전지 부트캠프 하반기 성과교류회 = 동서대학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은 최근 롯데호텔 부산에서 '이차전지 부트캠프사업 2025년 하반기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와 부산시 등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이차전지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단기·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부트캠프 운영 성과 공유와 함께 학생 MD 이수증 수여 및 성과발표 시상이 진행됐다.
동서대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참여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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