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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주도에 따르면 탐나오의 관광상품 판매액은 2023년 67억5천200만원에서 2024년 77억7천200만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06억4천8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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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도는 "탐나오가 낮은 수수료 구조를 바탕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의 온라인 판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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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개 판매 카테고리에 '공연'과 '골프' 상품을 신규 도입하고, 오는 7월에는 농·특산품관을 신설해 1차 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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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규모 관광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할인쿠폰 제공 등 맞춤형 마케팅과 상품 개발, 신규 입점 지원 등을 추진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