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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음 출세를 위해 인천을 이용하지 않겠다. 오직 인천을 위해, 인천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밑거름으로 모든 경험을 바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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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향해선 "인천시 공무원까지 동원해가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더니,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법정에 서는 피고인이 됐다"며 "인천은 품격과 긍지를 잃었고, 부끄러움은 모두 시민의 몫이 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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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 광역급행철도(GTX) 추진을 통한 서울까지 20분 생활권 조성 ▲ 바이오, 수소, 로봇, 항공 산업 등 미래 먹거리 확보 ▲ 수도권 매립지 종료 및 서해 르네상스 시대 개막 ▲ 공공의대, 체육인프라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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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