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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 10분께 김포시 대곶면 한 물류센터에서 A(55)씨가 냉동탑차와 지상 적치 컨테이너 사이에 머리를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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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탑차 운전자인 A씨는 당시 경사로를 따라 미끄러지는 차량을 막으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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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일 오후 5시 15분께 김포시 풍무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도 70대 운전자가 경사로에서 미끄러진 버스에 깔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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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