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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우선 저출생 대응 예산을 전년 대비 4백억원 증가한 4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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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10억원을 들여 도내 돌봄 시설 10개소에 안전·교육·보건 분야 AI 돌봄 로봇 100여대를 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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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저출생 문제 대응에서 지난해 괄목한 성과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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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는 출산 축하 박스를 전달하고 신생아 건강관리 및 콜택시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북형 통합돌봄센터 18개소도 운영 및 건립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검증된 정책은 더 키우고, 중복되거나 체감도가 낮은 과제는 정비하겠다"며 "경북은 AI와 신기술을 결합한 돌봄·교육 혁신 등으로 인구정책의 새로운 해법을 현장에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mtkht@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