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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대중이 십시일반으로 소액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난 2016년 1월 도입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1천93개 기업이 자금을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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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은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서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인프라를 지속해 고도화하고,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시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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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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