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조달 금액이 지난해 말 기준 2천34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대중이 십시일반으로 소액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난 2016년 1월 도입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1천93개 기업이 자금을 조달했다.
제도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예탁결제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한국경제법학회 및 한국성장금융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열었다.
예탁결제원은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서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인프라를 지속해 고도화하고,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시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 또 위생 쇼크…가글액 뱉은 휴지 주머니에 넣더니 "상쾌하다" -
황정음 "괜찮은 男 만나고파" 재혼 욕심 냈지만...'배우자無' 점사에 씁쓸 -
개리, '녹색어머니회' 깃발 들고 초등학교 앞 포착..."아빠부대 출동" -
정선희, '300억 사옥' 나영석 PD에 "건물주라더니...세금 때문에 부내 감추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 심경 고백 "조금 울컥, 꺼져줄게 잘살아"[종합] -
장원영, 마스크·모자 다 벗었다...논란 후 첫 출국 '밝은 미소' 정면돌파 -
'조기 출소' 김호중, 무대 복귀보다 수술대 "발목서 달그락 소리" -
에스파 윈터 "번식장 끌려갈 뻔한 구조견 입양"...품종견 논란 직접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