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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부산·울산 중소기업계는 울산시의 부울경 행정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면서 "울산의 합류로 인구 770만명, 지역내총생산 370조원 규모의 동남권 메가시티가 완성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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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남은 것은 속도감 있는 추진"이라며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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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