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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재정정보 공개 범위도 대폭 확대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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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열린재정'(www.openfiscaldata.go.kr)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작업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분기 중으로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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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앙재정(기획예산처)과 지방재정(행정안전부), 지방교육재정(교육부)으로 분절화된 자료들을 통합해 수요자들이 원스톱으로 정보를 가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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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분석, 보고서 분석, 수혜서비스 추천까지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기획처는 열린재정에 공개하는 재정통계 종류를 기존 206종에서 242종으로 36종 확대했다.
분야별로 중앙재정 157종, 지방재정 51종, 지방교육재정 34종씩이다.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숏폼,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 시각화 자료도 375종에서 410종으로 추가했다.
ju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