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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영농 기반 확보를 위해 전체 예산의 72%인 2천438억원을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에 투입해 우량 임대 농지 공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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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의 초기 농지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선임대후매도 사업도 전년도 29억원보다 크게 증가한 91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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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은 "전년 대비 1천144억원(51%) 증액된 농지은행 사업비를 기반으로 농업인들에게 균형 있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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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