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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는 행사로 매년 권역별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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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 중심 지방 주도 성장이 호남에서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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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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