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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소개팅 주선한 염경환은 "신보람이라고 저랑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가 있다. 너무 성격 좋고 예쁜데 지상렬이 '살림남2' 촬영으로 왔다. 나는 재밌게 찍어야 하니까 겸사겸사 소개시켜줬는데 만나더라. 내가 볼 때 올해 안에 좋은 일이 있을 거 같다. 진지하게"라고 두 사람의 결혼에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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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로 전성기를 맞은 염경환은 홈쇼핑 중 생긴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염경환은 "홈쇼핑을 하면 식품을 자주 판매한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를 갈아 마시려는데 믹서 안에 황금빛 똥파리가 있더라. 생방송이니까 파리를 날릴 수도 없지 않냐. 그냥 갈아버렸다"며 "여자 쇼호스트가 먹으려 할 때 '이렇게 좋은 건 내가 먹겠다' 해서 원샷을 했다. 알고는 못 주지 않냐"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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