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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진료 중 "지난 주말 계단에서 정말 심하게 넘어졌다"며 "아기는 괜찮은지 너무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담당 의사는 "아기에게는 큰 충격이 가지 않았다. 양수와 자궁, 엄마의 신체 구조가 보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충격이 바로 전달되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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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4'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인물로 승무원 출신의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성격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해오다 오는 2월 결혼식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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