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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는 24일부터 운영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된다. 1월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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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부터 3월초까지는 인근 지역에서 축제가 열려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진다. 강진 청차 축제가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며, 축제에서는 고려청자 전시 관람, 버스킹 공연은 물론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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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