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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요원은 전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대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가녀린 몸매와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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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났다. 한 제보자는 현재 방영 중인 연애 예능 출연자 중 한 명이 자신의 가정을 파탄 낸 상간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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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 따르면 실제 판결문에는 해당 여성의 부정한 관계와 혼인 파탄 책임이 명시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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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프로그램이 존폐 위기 급의 '난리통'을 겪고 있는 와중에, 출연진인 이요원은 평소와 다름없는 밝은 모습으로 'OOTD(오늘의 착장)'를 공유하며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출연자 검증에 실패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된 '합숙맞선'이 이번 상간녀 파문을 딛고 이요원의 지원사격 속에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