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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겨울 풍경도 전했다. 서민정은 "올겨울 뉴욕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다"며 "해가 빨리 져서 집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공연을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가면 사람들이 정말 많다"며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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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서는 "눈 많이 내린 날 셀카 한 장"이라며 "추워서 늘 제 품에 캥거루처럼 안겨 있는 아기 '진저'와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는 다음 한 주간 많이 추울 것 같다. 한국도 많이 춥냐"고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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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민정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얻었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