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대호는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사촌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을 위해 미니버스와 식사까지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운전대를 잡은 김대호는 일정을 궁금해하는 사촌들에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김대호가 이끈 미니버스가 도착한 곳은 바로 인천공항 주차장. 사촌들은 당황하면서도 '설마' 하는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다들 만족하시죠?"라며 뿌듯해하는 김대호의 리드에 사촌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과연 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대호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 선언 이후 수입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MBC를 퇴사하고 9개월 동안, 만약 그대로 다녔다면 4년 정도는 다녀야 벌 수 있는 돈을 벌었다"며 "4년을 당겨 사는 느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실상 9개월 만에 약 4년 치 수입을 벌어들였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