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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10년 전 추억사진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헤어 메이크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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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해외 촬영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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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를 가리키며 연출된 상황극 같은 장면이 연출돼 '현장 분위기 메이커'였던 당시를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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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손담비는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10년 넘게 이어진 동행을 강조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맥락 없이 보면 오해할 수 있다"고 짚는 반면, "글과 사진을 함께 보면 친분에서 나온 장난", "이 타이밍에 오해 받겠다", "하필 지금?"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