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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리에 상처가 나도 감각이 없어서 발톱이 빠져도 통증을 못 느낀다"고 적으며, 오랜 시간 남편 강원래 곁에서 지켜본 현실을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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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그래도 괜찮다"며 "소독해주고 '호~' 해주는 마음의 여유, 연륜이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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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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