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타이거즈 팬들의 소망과 이범호 감독의 생각이 같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올시즌 김도영을 3루수와 유격수를 병행시키겠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KIA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 네일 올러 등 외국인 선수 4명이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국내 선수들은 23일 출국한다. KIA는 다음달 21일까지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 후 오키나와로 넘어가 3월 7일까지 2차 전훈을 이어간다.
다음은 김도영의 올시즌 포지션에 대한 이 감독의 답변.(영상 참조)
"처음에는 3루를 준비를 시킬 생각이고 데일이 와서 플레이하는 걸 보겠다. 김도영 선수가 언젠가는 유격수로서 KIA타이거즈를 책임져야할 선수가 아닐까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시즌 유격수와 3루수를 병행해가면서 유격수가 된다고 판단이 됐을 때는 유격수로 기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려고 저희도 준비를 하고 있다. 만약 김도영이 유격수 수비를 부담스러워 한다면 3루를 보면서 타격에 올인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한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