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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목포를 찾은 한가인은 현지인, 선원분들이 추천한 찐 맛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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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가인은 "바로 벅벅 지웠다"며 "첫째가 날 보더니 '우아 엄마, 진짜 AI 같다. 너무 예쁘다. 어떻게 한거냐'고 하더라. 여자애라 예쁘게 메이크업하고 이런 거에 관심 있으니까 너무 예쁘다고 좋아하더라"며 당시 딸의 반응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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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가인은 "최근에 애들한테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여줬다. 그때 제우가 '근데 엄마 저 여자 주인공 엄마 닮았다'고 하더라"며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맞다. 엄마 데뷔했을 때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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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