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정호영 셰프가 '30kg 증량 전후 사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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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TOP4 정호영 셰프와 '흑백요리사1'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의 리즈 사진이 공개됐다. 권성준 셰프는 약 7년 전 20대 초반, 앳된 얼굴이지만 야망이 이글거리는 눈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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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호영 셰프의 과거 사진은 지금보다 훨씬 슬림한 얼굴로 배우 이천희, 가수 박효신을 닮아있었다.
군대 시절 사진에 김숙은 "1초 이승기다!"를 외쳤고 주우재는 "살이라는 건 굉장히 많은 걸 바꾼다"라 감탄했다. 양세찬 역시 "이건 딴 사람이다. 형 성형했냐"라 물었고 주우재는 "성형을 못생기게 할 리는 없지 않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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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즈시절보다 30kg가 더 쪘다는 정호영에 김종국은 "살을 빼면 좋겠다. 외모가 있다 되게 매력 있는 얼굴이다"라고 극찬했다.
정호영은 "근데 우동 면 테스트한다고 먹다 '맛있는데?' 하고 '한 그릇 갖고 와봐' 하게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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