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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이라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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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부산 디자인단과 우리 동네 디자이너 등 220여명이 디자인단 역할과 향후 활동을 공유하고 행사 이후 디자인 스팟 투어를 통해 생활 속 도시 문제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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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된 과제는 공무원, 전문가가 운영하는 디자인랩을 통해 실현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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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디자인랩, 영웨이브 디자인단, 유니버설 디자인단, 시니어 디자인단, 세계디자인수도 홍보단 등 5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wink@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