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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지난밤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95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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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82개반 260명, 순찰 82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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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밤사이 노숙인 급식 제공, 독거 어르신 안부도 확인했다.
한파쉼터,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 저감시설, 기후동행쉼터 등 한파에 대비한 시설·인프라 5천960개소도 운영 중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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