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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일반분양(760팀)과 2자녀 이상 가정,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국가유공자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분양(40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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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용인시민농장(기흥구 고매동 554)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경기도공유서비스 홈페이지(share.g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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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다음달 23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ongin.go.kr/atc)에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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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4억8천500만원인 이 사업의 지원 분야는 한우농가 사육환경 개선사업, 경기한우 명품화사업, 비육용 암소시장 육성사업,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가금 및 기타가축 경쟁력 강화사업, 축산농가 화재예방 노후전선 교체사업 등 7개다.
▲ 취약계층 2천405명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 용인시는 신체적·사회적·경제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지역 복지관, 노숙인요양시설 등에서 이뤄진다.
검진 대상은 총 2천405명이며, 흉부 엑스선 검사를 한 뒤 결핵이 의심되면 추가로 가래 검사를 한다.
결핵은 기침,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객담, 객혈,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지만, 증상이 없는 무증상 결핵도 있어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검진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주민은 2주 이상 기침, 흉통, 체중감소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