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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정된 곳은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와 영등포 로터리상가로, 소상공인이 밀집한 생활 상권이다. 두 지역 모두 상권 활성화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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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로터리상가 골목형상점가는 47개 점포가 모여 있는 곳으로, 영등포시장과 타임스퀘어 사이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 상권과 연계 가능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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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는 신규 지정된 2곳 외에도 ▲ 선유도역 ▲ 대림중앙 ▲ 샛강두리 ▲ 선유로운 ▲ 별빛뉴타운 ▲ 대림동 우리 ▲ 양평1동 어울림 등에도 골목형상점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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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현장 여건에 맞는 상권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골목경제를 체계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