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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2025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수는 1천334명으로 전년도 809명보다 64.9%(525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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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운영 방식은 수강생들의 재참여와 지인 추천으로 이어지며 참여 인원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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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취미 활동을 통한 일상의 활력 회복과 사회적 교류에 대한 기대가 높았으며, 공예·미술·요리 등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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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응답자의 90%는 삶의 질이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평생학습을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한 결과가 수강생 증가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 양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yu@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