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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와 유정기 도교육감 권한대행이 2026년 도정 및 교육·학예행정에 관한 시책 방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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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등 전북 유치 결의안,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심판 촉구 결의안, 치매 임의 후견제도 활성화 촉구 건의안, 2036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유치 동의안, 도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도 등도 상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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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우 도의장은 "우리 의회는 올해도 도민과 함께하면서 민생을 지키고 전북의 자존과 발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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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