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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전 청장은 이날 강릉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은 당장 숨이 넘어가는 강릉 경제를 다시 살릴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경제 심폐소생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이 강릉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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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강릉이 직면한 인구소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폐업, 산불과 가뭄 등 기후 변화, 구도심 공동화 등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공약으로 롯데월드급 테마파크 유치,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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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 전 청장의 출마 선언으로 국민의힘에서는 권혁열 강원도의원,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한민민국 대표부 대사, 최익순 강릉시의장, 김홍규 강릉시장 등이 각축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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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