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6천885㏊, 10만8천 그루 고로쇠나무에서 160만3천L가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3월까지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시군 산림 부서에서 수액 채취를 허가하며, 임가당 1천200만원 소득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고로쇠 수액은 밤 최저기온이 영하 2.1도 이하이면서 낮 최고기온이 10.6도 이하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야 채취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임가에 올해부터 친환경 농산물 인증, 임산물 가공유통사업 확대 등으로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천연 이온 음료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생산 임가 소득이 늘도록 많은 구매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