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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 초등학교 취학 대상 학생은 강북 지역 4천235명, 강남 지역 3천168명 등 총 7천4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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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452명 중 450명은 취학 면제와 유예, 타 시도 전출 예정, 해외 거주 등의 사유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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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관계자는 "경찰청과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아동의 정확한 소재지 파악과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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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소집 참석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하는 학교는 북구 고헌초로 총 196명이다. 이어 남구 옥동초가 185명으로 뒤를 이었다.
울주군 삼평초는 1명, 두서초는 2명의 신입생이 입학할 예정이다.
yongta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