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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가자들은 인천 1호선 33개, 2호선 27개를 합쳐 모두 60개 역사에서 도시철도 안전지킴이, 승강기 안전단, 폐의약품 수거·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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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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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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