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남 광양소방서는 화재로 피해를 본 40대 A씨 가구에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Advertisement
자녀 3명만 실내에 고립된 상황에서 A씨는 윗집 베란다 창문을 타고 집으로 들어가 자녀들과 함께 119에 구조됐다.
Advertisement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격려금을 나누면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광양시 관계자는 "큰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천만다행"이라며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