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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은 '흑백요리사2' 후 버킷리스트에 "다들 보니까 햄버거 광고를 찍으셨더라. 저도 광고 하나는 찍어보고 싶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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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우승 후 많은 광고를 찍은 권성준 셰프는 '광고 리스트'에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부터 주류, 반려동물 용품도 광고를 찍었다"라고 자랑했다. 정호영은 "저기서 하나만 걸려라"라고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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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도 많이 만났다고. 이에 놀란 송은이는 "사귀었단 소리야?"라 되물었고 권성준 셰프는 "그건 아니고 유튜브 콘텐츠에서 만났다"라고 곧장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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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해준 음식 같다더라. 그게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극찬이다. 그래서 '흑백요리사'만 보고 시청자들은 맛을 모르지 않냐. '얘가 진짜 잘하나'하고 의심했던 분들의 반응이 좋았다"라 자랑했다.
하루에 딱 6명만 받는다는 권성준 셰프의 식당은 한 타임에 한 팀만 받는다고. '운영이 되냐'는 질문에 권성준 세프는 "직원이 별로 없다. 원랜 저 혼자 했었다"라 했다.
권성준 셰프는 '식당을 더 넓히지 않느냐'는 질문에 "'흑백요리사 시즌1'이 잘되지 않았냐. 기대감이 있다보니 그걸 충족시켜주고 싶었다. 가게를 늘려 돈을 많이 벌기보다 오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게 우선이라 생각한다"라 고백했다.
'포브스 선정 영향력 있는 30대' 30인 안에 들었다는 권성준 셰프. 김종국은 "나 데뷔할 때 태어났구나"라고 깜짝 놀랐다. 95년생인 권성준 셰프에 정호영은 "95년도에 저는 군대 갔다"라고 끄덕였다.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이 나오기 직전이 (불경기로) 요식업계가 침체기였다. 저도 사장이었으니까 시장이 죽는 게 느껴졌다. '식당을 계속할 수 있을까' 싶어서 관둘까 고민하던 차에 '흑백요리사'에서 섭외 연락이 왔다"라 털어놓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