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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활동 병행으로 학업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지 못해 대학교에서 제적당했다는 송백경은 뒤늦게 학업에 대한 아쉬움을 느꼈다고. 이에 송백경은 제적 당한 경희대학교에 재입학 신청서를 냈지만 자신이 다녔던 포스트모던학과가 아닌 일어일문학과를 원했다며 "재입학이나 복학을 전과해서 실천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답변은 전과 불가능. 내겐 시간적 여유도 없으니 답을 듣자마자 재입학 신청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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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이 목표라는 송백경은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난 일본어와 관련된 석사학위를 손에 넣을 거고 그 다음 박사학위 취득을 최종목표로 정했다"며 "내가 음악으론 끝을 못 봤지만 일본어 공부로는 뭐가 됐던 끝장을 볼 각오"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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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