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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운동 왜 해야 돼",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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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이나 보정 없이 촬영된 사진은 현실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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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다이어트 압박과 외모 기준에 대한 문제를 짚으며 랄랄의 발언에 공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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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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