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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원에 따르면 1973년 8월 15일 태어난 마리 씨는 1976년 10월 11일 경기 수원시청에 의해 경동원으로 보내졌고, 이듬해 1월 25일 k77-107번이라는 고유번호로 홀트아동복지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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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7월 12일 프랑스 부부에게 입양된 그는 이후에 입양된 한국인 언니와 남동생과 함께 한 가족을 이뤘다. 현재 세 아들을 두고 있고 최근엔 프랑스 대사관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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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