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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 61.4kg으로 계체를 통과했지만, 체중계에서 내려오자마자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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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진행자들마저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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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의료진이 스머더맨을 돌보는 모습과 그가 의식을 되찾은 뒤 팀 동료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 뒤로 이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검진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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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스머더맨의 UFC 네 번째 출전이 될 예정이었다. 이번 사건은 선수들의 극한 감량 과정과 안전 문제에 대한 논란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