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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진은 "엄마랑 동생 마사지 받으러 왔다"라며 '화주 테라피' 샵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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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온도가 1000도까지 올라간다는 말에 박효정은 오빠 박서진을 있는 힘껏 째려봤고, 박서진은 "둘은 '살림남' 시청률의 불쏘시개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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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화주 테라피가 시작되고, 여러 장의 수건을 몸에 올렸다. 박서진은 "바베큐 같았다. 돼지 진흙 구이 같은 느낌이었다"며 "분량 나오겠다"라고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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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역시 "완전히 바베큐다. 빨리 가서 소주 가져와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기다려봐라. 덜 구웠다"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