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이랜드는 지난 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을 차지하며 K리그2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는 등 명실상부한 팬 친화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슬로건 역시 '넘버원 팬 프렌들리 클럽'이라는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Advertisement
여기서 'Run'은 평균 연령 24세의 젊고 역동적인 선수단을 앞세워 강한 체력과 기동력으로 경기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 'One'은 선수단과 팬 모두가 하나로 뭉쳐 K리그1 승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의미한다.
Advertisement
한편, 서울 이랜드는 오는 1월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며 짧은 휴식 후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제주도에서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