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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쿠라노는 189cm/90kg의 피지컬을 앞세운 스트라이커로, 박스 안에서의 골 결정력이 탁월한 공격수다. 큰 신장과 더불어 점프력도 좋아 압도적인 제공권 능력을 보유했으며, 뛰어난 체력을 기반으로 전방에서의 수비적인 움직임이 매우 좋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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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C안양은 지난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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