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나영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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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나영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앉아 있어도 긴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이 한눈에 들어온다.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아우라도 풍겼다. 특히 47세라는 사실이 믿기 힘들 정도로, 시간을 거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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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나영은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오는 2월 2일 첫방송하는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을 그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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