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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나영은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앉아 있어도 긴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이 한눈에 들어온다.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아우라도 풍겼다. 특히 47세라는 사실이 믿기 힘들 정도로, 시간을 거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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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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