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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최홍만, 제주도로 떠나더니 '떡집 알바' 시작 "오메기떡 직접 만들어"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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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제주도살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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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과 김광규는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찾아나섰다. 두쫀쿠를 먹고 싶어 하는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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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가게 오픈을 기다리며 아침 식사를 했는데, 식사 후 가게로 돌아오니 대기줄은 길게 늘어서 있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 끝에 두쫀쿠를 손에 쥘 수 있었다.

이후 허경환, 하하, 주우재도 합류해 최홍만의 집을 찾아갔다. 최홍만은 두쫀쿠를 맛보더니 "식감이 좋고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요즘 떡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라며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멤버들에게 건넸다. 멤버들은 최홍만의 근황에 깜짝 놀라며 떡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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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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