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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위는 아내 송지은과 꽃꽂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차분히 자리에 앉아 꽃꽂이에 집중하는 박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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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역시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며 부부의 다정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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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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