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어느날 갑자기 '뜬금이(태명)'가 찾아왔다"며 "저희가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최광제는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소희야 사랑한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를 본 팬들은 "세 가족 축하드린다", "아빠가 되실 걸 축하드려요", "예쁜 가족", "부모의 세계 환영합니다" 등 축하 인사를 남기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최광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활약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범죄도시3', '뜨거운 피',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돼지의 왕', '배드 앤 크레이지',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매 작품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천만 영화 '범죄도시3'에서는 클럽 사장 이상철 역을 맡아 마약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코믹한 연기로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며 신스틸러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