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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류시원은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와 함께 부부 모임을 갖고 담소를 나눴다. 류시원은 "얼마 전에 저희 아기 서이가 돌이었다. 돌잔치를 준비했는데, 돌잡이 MC를 윤정수가 맡아주셨다. 신혼여행까지 미루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덕분에 너무 고마워서 오늘 이렇게 다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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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들은 원진서는 류시원 아내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냐"고 물었고, 류시원은 "제가 94년도 데뷔인데, 아내가 91년생이라 그때 3살이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평상시에는 잘 못 느끼다가 계산해보면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저는 91학번이다. 제가 대학교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며 세대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