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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이 된 권고은은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예비 남편과 웨딩 상담을 받으러 간 권고은은 "이곳은 제가 28살에 '유퀴즈' 나왔던 곳. 한참 전부터 제 로망 베뉴였던 논현에서 '유퀴즈'를 찍어서 좋았는데요. 이후에 제 동생이 여기로 이직"이라며 "제 베뉴는 운명의 채플앳논현이다. 다른 곳은 상담도 안 갔다"고 오래 전 자신의 로망이었던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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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들은 권고은. 이후 권고은은 스드메 상담을 받으러 부랴부랴 카페에서 화장을 했다. 권고은은 "제 추구미를 온몸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열심히 꾸미고 간다. 친구들이 플래너도 여러군 데 상담받으라고 했는데 저는 마음에 쏙 드는 한 분이 계셨다"고 밝혔다. 권고은은 "프러포즈 2일 후 식장 계약, 2일 후 스드메 계약하려니 늘 배가 고프다"고 차 안에서 햄버거로 식사를 때우며 결혼 준비로 바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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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