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신다은이 초토화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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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지난 26일 "GPT가 그동안 나와 한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만들어줬는데 너무 한 거 아니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챗GPT가 그동안 신다은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만든 신다은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이미지를 보고 충격받은 신다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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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지저분한 옷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 중인 신다은. 거실은 지저분 그 자체였다. 치우지 않은 먹다 남은 음식과 아들의 장난감, 빨랫감들이 거실을 가득 채우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이 같은 자신의 이미지에 충격받은 신다은은 "너무한 거 아니냐"면서도 "근데 너무 내 머리속 같아서 킹 받아. 들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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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신다은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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