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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 중인 김승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헌혈 홍보대사'인 김승현은 꾸준히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하는 것은 물론 헌혈 동참 호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 헌혈하며 여유로운 표정의 김승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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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쫀쿠'를 내세운 가운데 헌혈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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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장정윤 작가도 "남편 헌혈 하는 거 따라왔는데 어제, 오늘 헌혈하면 선착순으로 두쫀쿠 준다고 하네요?"라면서 트렌드한 선물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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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